2006년 03월 통권 제40호
속 깊은 책 이야기
사진과 시
책 세상 나들이
즐거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가 있는 풍경]
겨울 나기| 김환영
한두 마리씩은 들락거렸는데, 올해는 여덟 마리 한 가족이 모두 들어와 난리통이었어요. 밤마다 부엌이 딸린 안방은 새앙쥐들의 놀이터가 되곤 했어요. 우리 집 새앙쥐는 연한 갈색인데 배로 내려오면서 빛깔이 옅어져요. 새끼손가락 두 마디 정도 크기이니 귀엽...
어린이가 있는 풍경 겨울 나기 김환영
우리 동화 깊이 들여다보기 화성인의 오독에 대한 금성인의 관심 최윤정
교과서에 실린 옛이야기 살펴보기 이야기의 정체성과 정당성 서정오
우리 안의 보물을 찾아 떠난 여행 연꽃과 구슬이 된 콩쥐 김환희
그림책에서 자아낸 역사 이야기 아리산과 꽃의 요정 서남희

책 세상 나들이

[아빠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식물은 산소를, 사람은 이산화탄소를| 허창회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식물이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만 해도 4천 종 이상의 식물이 있다고 하네요. 차고 건조한 겨울을 나는 식물도 있지만, 대부분 봄에 꽃이나 잎을 피우지요. 그래서 봄은 생명체가 살아 숨 쉬는 역동감을 느낄 수 있는 계절입니다.
아빠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식물은 산소를, 사람은 이산화탄소를 허창회
어린이 역사책 열전 만화 역사책의 시대 강응천
진회숙의 음악 여행 클래식 음악 애니메이션의 고전 「환타지아」 진회숙
함께하는 미술 산책 그림 속에서 놀기 조정육

열린어린이 서평

[이 달의 서평]
돌 속에서 꺼내는 지구의 역사| 최선숙
언젠가 자연사박물관에 갔다가 기념품 가게에서 파는 화석들을 보았습니다. 예술품처럼 아름다운 물고기 화석에 오래 눈이 갔으나 암모나이트 화석 서너 개를 사들고 나왔습니다. 셀 수 없이 오랜 시간이 깃든 것을 손에 쥐고 있자니 문득 아득해졌습니다. 중생대...
이 달의 서평 돌 속에서 꺼내는 지구의 역사 최선숙
이 달의 서평 네가 마음만 먹는다면 김원숙
이 달의 서평 자연과 함께하는 단순하고 고유한 삶 최수연
이 달의 서평 작은 유리알에서 빛나는 그와 그의 시대 김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