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통권 제44호
여름 방학 권장 도서
속 깊은 책 이야기
사진과 시
책 세상 나들이
즐거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가 있는 풍경]
고양이와 살던 이야기| 김환영
옛이야기 「해님달님」에서 엄마 잡아먹은 호랑이가 아이들마저 잡아먹으려고 ‘엄마 왔다.’ 하면서 밀가루 칠한 앞발을 방안에 넣잖아요? 제가 방에 들어가 누워 자다 보면 덜컹덜컹 방문 여는 소리가 들려요. 잠에 취해 겨우 눈을 뜨고 문 쪽을 보면, 바리의...
어린이가 있는 풍경 고양이와 살던 이야기 김환영
우리 동화 깊이 들여다보기 눈물은 사람의 몸에 꽃을 피운다 이재복
교과서에 실린 옛이야기 살펴보기 옛이야기 말, 우리 입말의 본보기 서정오
우리 안의 보물을 찾아 떠난 여행 잃어버린 남편을 찾아 떠난 여인들 <1> 김환희
그림책에서 자아낸 역사 이야기 형제인 독수리, 누이인 하늘 서남희

책 세상 나들이

[아빠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날씨가 바로 돈이지요!| 허창회
일기 예측의 중요성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지요. 여름철에 장마가 시작되면 한강의 물 관리를 하시는 분들은 비가 언제, 어느 곳에, 얼마만큼 오는가에 온 정신을 쏟아요. 생각해 보세요.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많은 비를 예상하고 댐의 물을 모두 비워 놓았는...
아빠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날씨가 바로 돈이지요! 허창회
어린이 역사책 열전 어떻게 역사를 가르칠 것인가 강응천
진회숙의 음악 여행 즐겁고 행복한 느낌, 음악 진회숙

즐거운 책 읽기

[교실에서 읽었어요]
우리 반 삐삐들 손에 책 쥐어주기| 김효민
책 읽기의 본질은 순수한 즐거움이다. 어른들은 어떤 형태로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책을 읽을 뿐, 거기에 어떠한 수식어도 달지 않는다. 더운 여름날, 선풍기 바람에 수박 한 조각, 그리고 책 한 권. 책 읽기란 그런 것이다. 거창한 목적을 갖고...
교실에서 읽었어요 우리 반 삐삐들 손에 책 쥐어주기 김효민
책 만드는 이야기 숲에 난 길을 걷듯이, 책으로 자연 만나기 심윤희
이 달의 책 이야기 기쁨을 얻는 한 방식, 미술관 가기 주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