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통권 제49호
속 깊은 책 이야기
사진과 시
책 세상 나들이
즐거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가 있는 풍경]
학교가 사라진다| 박상률
지난 추석 무렵은 모처럼 긴 연휴여서 고향집에서 며칠 푹 쉴 수 있었다. 그 기간 동안 우리 마을 가까운 곳에 있는 학교 몇 군데를 둘러보았다. 그러나 학교는 이미 학교가 아니었다. 그간 소문을 들어 알고 있긴 했지만 막상 내 눈으로 확인하고 보니 허...
어린이가 있는 풍경 학교가 사라진다 박상률
우리 동화 깊이 들여다보기 내가 어른인 것 최윤정
교과서에 실린 옛이야기 살펴보기 이야기 꾸미기와 상상력의 참모습 서정오
우리 안의 보물을 찾아 떠난 여행 잃어버린 남편을 찾아서 떠난 여인들 <5> 김환희
그림책에서 자아낸 역사 이야기 올바르지 않았던 숙녀 서남희

책 세상 나들이

[아빠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물은 자연의 마법사| 허창회
아저씨가 사는 스웨덴에 한 차례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며칠 집을 비운 사이에 갑작스럽게 북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몰려온 것입니다. 방송을 통해 우리가 사는 지역에 때 이른 한파와 폭설이 왔다는 소식을 들었지요. 이 방송을 대할 때는 우리는 따뜻한 남쪽에...
아빠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물은 자연의 마법사 허창회
어린이 역사책 열전 이런 역사책을 보고 싶다 강응천
진회숙의 음악 여행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길잡이 진회숙
함께하는 미술 산책 놀토에 잘 놀기 조정육

열린어린이 서평

[이 달의 서평]
빛과 색의 세계로 떠나는 황홀한 소풍| 최은희
밤새 하이얀 첫눈이 내렸다. 좀 이른 첫눈이다. 노오란 나비가 떼 지어 가지런히 앉아 있는 것 같은 은행나무에도 첫눈이 소복소복 쌓여 있다. 첫눈치고는 인심이 푸짐하다. 우리 학교에는 어른 두 명이 팔을 벌려야 안을 수 있을 정도로 커다란 은행나무가 ...
이 달의 서평 빛과 색의 세계로 떠나는 황홀한 소풍 최은희
이 달의 서평 소박하고 투명하고 명확하고 간소한 최선숙
이 달의 서평 ‘왜?’냐고 묻게 만들어 주는 책 이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