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통권 제58호
속 깊은 책 이야기
사진과 시
책 세상 나들이
특별 원고
즐거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가 있는 풍경]
방학이 없는 아이들| 박상률
아이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여름방학을 지낸 뒤 2학기 개학을 맞는다. 공식적으론 방학이 한 달 남짓 되었다. 방학은 말 그대로 배움을 멈추고 쉬는 기간이다. 그런데 아이들은 이번 여름에도 배움을 멈추고 쉬는 방학을 갖지 못했다. 처음엔 대학 입시를 눈앞...
어린이가 있는 풍경 방학이 없는 아이들 박상률
우리 동화/동시 깊이 들여다보기 남호섭의 동시 세계 이지호
옛이야기 세상 이야기 장모 된 며느리와 사위 된 시아버지 서정오
우리 안의 보물을 찾아 떠난 여행 손 없는 색시 <1> 김환희
그림책 작가 이야기 더 즐겁게, 짜릿하게, 기발하게 윤정주

책 세상 나들이

[과학 세상 이야기]
판타지와 SF 소설로 상상력 키우기| 손영운
‘이상한 방학’을 보내고, 다시 새 학기를 맞는다. 요즘은 아이들이 책가방을 던져 놓고 들로 산으로 냇가로 뛰어다니며 참외 서리하고, 사슴벌레 잡고, 개구리를 잡아 닭장에 집어 던지는 그런 여름 방학이 아니다. 부모님 손에 이끌려 방학 특강이 시작되는...
과학 세상 이야기 판타지와 SF 소설로 상상력 키우기 손영운
역사 이야기 천국을 그린다, 지옥에 살면서 윤석연
도서관 나들이 도서관 나무에 맺는 열매들 박영선
책 만드는 이야기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역사 이야기 원영주

즐거운 책 읽기

[교실에서 읽었어요]
나만 힘든 게 아니야| 서단
나는 아침에 교실에 오면 인사를 하며 아이들 표정을 살핀다. 시무룩해 보이는 아이들이 있으면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풀어 주려고 한다. 유진이는 엄마가 동생만 챙겨서 불만이 가득하다. 민승이는 공부 잘하는 누나랑 비교당해서 괴롭다. 부모님은 누나가
교실에서 읽었어요 나만 힘든 게 아니야 서단
즐거운 글쓰기 우리 명절, 시로 말해요 김미혜
책놀이 마당 어른들을 생각하며 십장생 꾸며 보기 박양미
이 달의 책 이야기 어린이인 어른과 어른인 어린이의 대화 이정섭

열린어린이 서평

[이 달의 서평]
기발한 위기 탈출기| 김원숙
사람이 얼마나 먼 길을 걸어 봐야 참된 인간이 될 수 있을까. 흰 비둘기가 얼마나 많은 바다를 날아야 백사장에 편히 잠들 수 있을까. 며칠 전 선배 한 분이 보내온 메일에 적혔던 글이다. 팝 가수 밥 딜런이 자서전에 쓴 말이라고 한다. 우리에게는 「B...
이 달의 서평 기발한 위기 탈출기 김원숙
이 달의 서평 나와 다르다는 것 채정은
이 달의 서평 너와 나의 이야기 서윤정
이 달의 서평 우리 미술, 제대로 알고 사랑하기 김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