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통권 제60호
속 깊은 책 이야기
사진과 시
책 세상 나들이
특별 원고
즐거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가 있는 풍경]
아이들 마음에 가득한 예술 감각| 강승숙
그림책을 어릴 때부터 읽으면 예술적 감수성이 풍부해지고, 자기 안에 갖고 있던 어떤 문제가 풀리기도 하고, 자유롭고 창의적인 사람이 된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십 년 가까이 아이들한테 그림책을 읽어 주면서, 이런 주장을 실제로 경험하며 즐거울 때가...
어린이가 있는 풍경 아이들 마음에 가득한 예술 감각 강승숙
우리 동화 깊이 들여다보기 내 안에 들어온 고래 떼 손향숙
옛이야기 세상 이야기 손님 막는 비방 서정오
우리 안의 보물을 찾아 떠난 여행 손 없는 색시 <3> 김환희

책 세상 나들이

[과학 세상 이야기]
세밀화로 그린 자연책들| 손영운
아이와 함께 집 근처 산책로를 걸어가는데, 아이가 갑자기 손가락으로 나무를 가리키며 “엄마, 저 나무 이름이 뭐야?”라고 물었을 때, 대답을 하지 못하고 ‘어, 어’만 하며 허둥거리며 당황했던 적이 많았을 것이다. 이런 일은 갯벌에서, 산길에서
과학 세상 이야기 세밀화로 그린 자연책들 손영운
역사 이야기 그래도, 희망은 있는 걸까 윤석연
도서관 나들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미래를 여는 도서관 조설희
책 만드는 이야기 과학과의 즐거운 조우 박은호

즐거운 책 읽기

[교실에서 읽었어요]
바닷가에서| 최종득
“선생님. 날씨도 너무 좋고, 바람도 시원한데 우리 바닷가에 가면 안 되나요? 1학기 때 선생님이 바다 보러 간다고 약속해 놓고 바빠서 못 갔잖아요. 오늘 가면 안 돼요? 예?” 현빈이가 1학기 때 약속한 것을 용하게도 기억하고 있었다. 이럴 때 난 ...
교실에서 읽었어요 바닷가에서 최종득
즐거운 글쓰기 지구 감옥, 이제 그만! 김바다
책놀이 마당 나는야, 공주님 박양미
이 달의 책 이야기 ‘평화의 길’을 헤아리게 해 준 책 동무들 배성호

열린어린이 서평

[이 달의 서평]
가난과 사랑이 아이를 키웠네| 김원숙
내 어릴 적 소원은 좋은 집에서 사는 것이었다. 반장네 집이 부러웠던 까닭일 것이다. 반장네 집은 조경용 바위며 색색의 꽃이며, 크고 작은 나무들이 자라는 ‘양옥집’이었다. 좁은 마당에 나무 한 그루와 장독대뿐이던 내 집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었다. 더...
이 달의 서평 가난과 사랑이 아이를 키웠네 김원숙
이 달의 서평 흥겨운 우리 떡 타령 속으로 정순심
이 달의 서평 보이지 않는 것들을 위하여 채정은
이 달의 서평 비틀고, 꼬집고, 꾸짖다 서윤정
이 달의 서평 뒤주에 담긴 것은 ○○였습니다 김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