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통권 제62호
겨울 방학 권장 도서
속 깊은 책 이야기
사진과 시
책 세상 나들이
즐거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책·그림책 이야기]
“폐하, 그 마음 저도 압니다”| 이상희
자기가 언제 어떻게 글을 읽기 시작했는지, 또렷이 떠올리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그럴 나이가 되어 초등학교에 입학했고, 커다란 가방을 메고 왔다갔다하다보니 어느새 책을 읽게 되었더라는 게 일반적인 기억이겠지요. 하지만 제겐 지금도 눈앞에서 ...
책·그림책 이야기 “폐하, 그 마음 저도 압니다” 이상희
옛이야기 세상 이야기 도사와 한량 서정오
우리 동화 깊이 들여다보기 슬프지 않은 어린이, 슬픔을 말하는 어린이 문학 김지은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묵직하고 천천히, 마음을 울리다 최은영
그림책 읽어 주는 의사 선생님 비천하고 하찮은 우렁 낭자의 지혜 이나미

책 세상 나들이

[과학 세상 이야기]
백과사전을 외운 사람 이야기| 손영운
지금은 부모님들이 책을 사서 아이들 코앞에 들이밀며 책을 읽히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내가 중학교에 들어가던 시절만 해도 책을 사서 읽는다는 것은 사치스러운 일에 속했다. 경제적으로 쪼들리는 집안 형편 때문에 참고서를 사기도 쉽지 않았다. 그래서 ...
과학 세상 이야기 백과사전을 외운 사람 이야기 손영운
역사 이야기 아이들의 여린 어깨 위에 윤석연
교과서 미술 알아보기 반 고흐, 서울에 오다 엄소연
도서관 나들이 무한 상상이 가능한 도서관, 그리고 사서 장지숙

즐거운 책 읽기

[교실에서 읽었어요]
꿈은 이루어진다!| 신미희
5학년 때 가르친 아이들을 따라 6학년 담임으로 올라왔었다. 낯익은 얼굴이 많아 쉬우리라 기대했는데, 에이, 아이들은 작년의 그 아이들이 아니었다. 어느 학교든지 6학년만 되면 아이들이 변한다고 하더니 우리 아이들도 그러했다. 남자아이들은 끓어오르는 ...
교실에서 읽었어요 꿈은 이루어진다! 신미희
즐거운 글쓰기 넓은 세상을 향하여 정승혜
책놀이 마당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긴다면 박양미
이 달의 책 이야기 아무 일도 하지 않고 큰일 해낸 이야기 나선희

열린어린이 서평

[이 달의 서평]
아이들과 함께 ‘장수 만세’| 배성호
‘장수 만세!’ 우선 제목부터 심상치가 않다. 만세는 알겠는데, 장수는 무엇일까 궁금했기 때문이다. 사실 책을 처음 펼치면서 장수가 사람 이름이었다는 점이 허무했다. 하지만 그 이름이 그저 이름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 장수라는 이름을 지닌 학생이...
이 달의 서평 아이들과 함께 ‘장수 만세’ 배성호
이 달의 서평 사로잡힌 영혼들 최선숙
이 달의 서평 새롭게 태어난 앨리스를 만나다 정순심
이 달의 서평 혼자서도 충분해! 서윤정
이 달의 서평 같은 하늘 아래 같은 땅을 꿈꾸며 김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