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통권 제63호
속 깊은 책 이야기
사진과 시
책 세상 나들이
즐거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책·그림책 이야기]
친구 같은 나무, 스승 같은 나무| 조남주
한 후배가 올 봄에 둘째 아기가 태어날 거라면서 이름을 ‘나무’로 지으면 어떻겠느냐고, 모임에서 사람들 의견을 물어 왔다. 나무라는 이름을 그 후배의 성에 붙였을 때 산뜻하고 참신한 느낌이 덜하기에 난 좀 말리는 쪽이었는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후배...
책·그림책 이야기 친구 같은 나무, 스승 같은 나무 조남주
옛이야기 세상 이야기 송아지장수 원님 서정오
우리 동화 깊이 들여다보기 내 꿈이 뭐냐구요? 손향숙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옛이야기 그림책의 매력을 찾아서 김문정
그림책 읽어 주는 의사 선생님 탐욕, 우리 삶의 포식자 이나미

책 세상 나들이

[과학 세상 이야기]
불편한 진실과 지속 가능한 삶의 희망| 임태훈
지구 온난화는 해결하기가 더욱 어려운 문제이고, 그 해결을 위해서는 세계가 더 협력해야 해요. 이상 기후 문제는 우리를 불편한 진실에 맞닥뜨리게 해요. 우리는 현재의 삶의 방식을 바꾸어야 하지요. 사소하게는 에너지를 절감하는 전구를 쓰는 일, 크게...
과학 세상 이야기 불편한 진실과 지속 가능한 삶의 희망 임태훈
역사 이야기 내 마음에도 천 개의 태양이 윤석연
교과서 미술 알아보기 조선 시대 사람들을 생생하게 담아낸 신윤복 엄소연
도서관 나들이 참 이상한 도서관 이야기 송경진

즐거운 책 읽기

[교실에서 읽었어요]
나와 다른 너에게 다가가기| 조지원
연경이와 유나 사이에 다툼이 있었던 모양이다. 연경이는 화해를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단단히 화가 난 유나가 좀체 꿈쩍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선생님이 해결해 줄 수 없겠냐고 써 놓은 연경이의 일기장. 어지간히 애간장을 태운 끝에 도움을 요청한 ...
교실에서 읽었어요 나와 다른 너에게 다가가기 조지원
즐거운 글쓰기 우리는 친구 김미혜
책놀이 마당 달라도 괜찮아요 박양미
이 달의 책 이야기 ‘인간’에 이르는 최상의 길, 역사 이정후

열린어린이 서평

[이 달의 서평]
공평과 허용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최은희
화가가 되고 싶은 계집애가 있었다. 전깃불도 들어오지 않는 궁벽진 산골에 사는 계집애의 꿈 치곤 꽤 화려하고 거창했다. 발목이 빠질 정도로 함박눈이 내린 아침. 문을 열면 붉은 용비늘로 몸을 감싼 듯한 몇 십 년 묵은 소나무 숲이 펼쳐져 있었다. 붉은...
이 달의 서평 공평과 허용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최은희
이 달의 서평 우리 것은 소중한 것이여 채정은
이 달의 서평 어와 너로구나, 관동팔경 구경 가세 서윤정
이 달의 서평 잊고 있던 단골을 만나다 김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