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통권 제66호
속 깊은 책 이야기
사진과 시
책 세상 나들이
즐거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책·그림책 이야기]
달라서 더 아름다운 세상| 조남주
아주 오래 전 일이라 초등학교(당시엔 국민학교라 불렀지만) 입학식 날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입학식 며칠 전부터 가방을 메고 방 안을 왔다 갔다 하며 학교 갈 날만 기다렸던 건 마치 오랜 전에 본 영화처럼 흐릿하게나마 떠오르는데, 정작 그날은 기억에...
책·그림책 이야기 달라서 더 아름다운 세상 조남주
옛이야기 세상 이야기 힘자랑하러 나선 장사 서정오
우리 동화 깊이 들여다보기 조그만 생쥐 깜지, 전 모험의 주인공이 아니에요 손향숙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애쓰며 재미있게 제대로 된 양서 만들기 김지숙
그림책 읽어 주는 의사 선생님 우리 무의식에 숨어 있는 여성적 폭력성 이나미

즐거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에디가 알려 준 것| 서남희
몇 년 전에 아이들과 책 만들기 수업을 하던 시절, 엄마 꼬리를 잡고 들어오는 동생들도 가끔 있었지요. 그 중 서너 살 남짓한 아이가 어찌나 눈을 반짝반짝 빛내며 누나 수업을 함께 즐기던지, 보는 저도 기분이 좋았어요. 그런데 얼핏 보니 아이의 손가락...
이 달의 책 이야기 에디가 알려 준 것 서남희
교실에서 읽었어요 잃어버린 것, 잊어버린 것 조지원
즐거운 글쓰기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정승혜
책놀이 마당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박양미

열린어린이 서평

[이 달의 서평]
‘아픔’이 ‘아픔’에게| 주진우
전작 『책만 보는 바보』(보림, 2005)에서 조선 후기 서얼 출신 문인이자 실학자 이덕무가 되었던 작가가 이번에는 다산 정약용의 둘째 아들 정학유의 마음속에 들어갔다. 남의 마음속으로 들어간다는 것부터가 쉽지 않은 일인데, 그는 남의 머리와 마음으로...
이 달의 서평 ‘아픔’이 ‘아픔’에게 주진우
이 달의 서평 나한테 돌아오게 하라! 최선숙
이 달의 서평 함께 걸어가기 채정은
이 달의 서평 헤라클레스, 영웅의 길 서윤정
이 달의 서평 백과사전이 따뜻해진다! 김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