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통권 제72호
속 깊은 책 이야기
책 세상 나들이
녹색손 자연 편지
즐거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책·그림책 이야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조남주
어린 왕자에게 여우가 말했다.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를 필요로 하게 되는 거야. 너는 내게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존재가 되는 거야. 난 네게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존재가 될 거고…….” 어린 왕자는 자신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책·그림책 이야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조남주
옛이야기 세상 이야기 호랑이 눈썹 덕에 장가간 총각 서정오
우리 동화/동시 깊이 들여다보기 가볍다, 심각하다, 웃는다 오인태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좋은 위인전이란 어떤 것일까? 이경민
그림책 읽어 주는 의사 선생님 아파하며 지치고 망가지는 창조의 과정 이나미

책 세상 나들이

[과학 세상 이야기]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동물과 식물 이야기| 손영운
나는 어렸을 때 세상의 중심이 바로 나인 줄 알았다. 내가 있기에 세상이 존재하고, 태양이 뜨고, 달이 뜨고, 별이 빛나는 줄 알았다. 내 마음대로 세상이 따라 주지 않으면 기분 나빠하고, 슬퍼하고, 불평하고, 원망했다. 특히 사춘기 때는 더욱 심했던...
과학 세상 이야기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동물과 식물 이야기 손영운
역사 이야기 지독한 하루, 그리고 서러움 윤석연
미술 교과서 알아보기 음악을 그려낸 칸딘스키 엄소연
도서관 나들이 사서와 함께하는, 나를 찾는 책 읽기 장지숙

즐거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내가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이선주
여름이 끝날 무렵 가족 여행을 떠났습니다. 정신없이 돌아다니던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 보성 녹차 밭은 낯선 여행지에서의 달콤한 휴식 같은 공간이었습니다. 40여 년이 넘게 기른 그림 같은 차나무, 바람을 막기 위해 심었다는 삼나무는 어찌나 아름답게
이 달의 책 이야기 내가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이선주
교실에서 읽었어요 성장통에 잘 듣는 약 조지원
즐거운 글쓰기 우리가 지구를 지키자 김바다
책놀이 마당 내 마음에 힘이 생겨요 박양미

열린어린이 서평

[이 달의 서평]
‘어른’은 없다| 주진우
난 이른바 ‘마지막 교복세대’이다. 고등학교 3학년까지 내리 까마귀 교복을 입고 다녔다. 물론 머리도 짧게 깎아야 했다. ‘범생이’ 축에 속했던 난 이런 규제에 대해서 사실 별 문제의식이 없었다. 내 몸처럼 완전히 붙어 아예 의식 자체를 못했던 것 같...
이 달의 서평 ‘어른’은 없다 주진우
이 달의 서평 함께여서 좋은 우리 서윤정
이 달의 서평 대한민국에서 남극 대한민국으로 김정미
이 달의 서평 우리는 이겼다! 편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