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통권 제73호
겨울 방학 권장 도서
속 깊은 책 이야기
책 세상 나들이
녹색손 자연 편지
즐거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책·그림책 이야기]
세 아빠| 서정숙
한 때 우리에게는 아버지의 역할을 가족의 생계부양으로 제한시켜 보던 시절이 있었다. 워낙 없던 시절이기에 아버지에게 식솔의 입을 책임지는 일 외에 자녀와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거나 자녀의 머리를 살갑게 쓰다듬거나 품에 안아 정을 나누는 일까지를 기대하기...
책·그림책 이야기 세 아빠 서정숙
옛이야기 세상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예쁜 것 서정오
우리 동화 깊이 들여다보기 여신의 이미지 고혜경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오랜 세월 뒤에도 주춧돌로 남기를 심윤희
그림책 읽어 주는 의사 선생님 무의식의 바다 속에서 살아남고, 커 간다 이나미

책 세상 나들이

[과학 세상 이야기]
보이지 않는 미생물이 세상을 움직인다| 김순한
찬바람 쌩쌩 부는 겨울로 접어드는 계절, 엄마들은 아이들 건강에 부쩍 신경을 씁니다. 밖에서 놀다오면 따뜻한 물로 손부터 씻으라고 잔소리하지요. 더구나 놀이터에서 흙장난이라도 했으면 “손에 세균이 득실거린다. 그 손으로 밥 먹을 거야?” 이렇게 말씀하...
과학 세상 이야기 보이지 않는 미생물이 세상을 움직인다 김순한
역사 이야기 친구로 살아가는 일 윤석연
미술 교과서 알아보기 내 마음의 천국을 표현한 샤갈 엄소연
도서관 나들이 자신을 인정하고, 남을 배려하고 조혜전

즐거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익숙하지 않은 나라 이야기들| 박미숙
어렸을 때 나는 내 생김새가 참 싫었다. 머리가 까만색인 것도 싫었고, 곱슬기가 전혀 없이 쭉 뻗는 머리인 것도 싫었다. 쌍꺼풀이 없는 눈인 것도, 얼굴이 까만 것도 싫었다. 내가 보는 그림책에 나오는 공주님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 파란 눈에 길고 찰랑...
이 달의 책 이야기 익숙하지 않은 나라 이야기들 박미숙
교실에서 읽었어요 함께 살아가기 서 단
즐거운 글쓰기 배경지식 강화를 위한 쓰기 활동 이명자
책놀이 마당 내 생각과 다를 수 있어요 박양미

열린어린이 서평

[이 달의 서평]
어머니 되는 길,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네| 최은희
“내 맘 속 달님이 된 울 엄니와 지구상 모든 어머니 마음을 기리며.” 작가의 헌사를 읽는 순간 마음이 뭉클해졌다. 사랑하는 이를 위해 바치는 선물이라면 작가가 최선을 다해 만든 작품일 테고, 그런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 곁에 책을 놓아두었다는 생각에 ...
이 달의 서평 어머니 되는 길,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네 최은희
이 달의 서평 딱 하루만 최선숙
이 달의 서평 더럽고 추해도 그것이 현실 서윤정
이 달의 서평 나뭇잎 하나와 우리는 하나! 김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