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통권 제81호
여름 방학 권장 도서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와 자연
책 세상 나들이
즐거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길을 잃거나 잃지 않을 자유는 사라졌다| 김지은
크누트 함순의 소설 『굶주림』이 발표된 것은 1890년이다. 벌써 100년을 훌쩍 넘긴 작품이다. 그를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프란츠 카프카, 토마스 만, 베르톨트 브레히트 등이 숭배한 작가가 크누트 함순이었다고 말하면 그 존재감에 대해 짐작할 수 있을 ...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길을 잃거나 잃지 않을 자유는 사라졌다 김지은
작품 읽기, 작가 읽기 따뜻한 공감의 상상력 - 김남중론 1 김서정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녹슬고 버림받은 것들이여, 내게 오라! ― 크리스티앙 볼츠 2 서남희

책 세상 나들이

[과학 세상 이야기]
돌고 도는 물, 생명의 물| 김순한
지구 온난화 때문인지, 해마다 여름이면 지난해보다 더 뜨겁게 느껴집니다. 잠시만 외출해도 뜨거운 태양과 도시의 콘크리트 열기로 숨이 턱턱 막히고, 갈증이 나서 시원한 것부터 찾게 되지요. 이럴 때 갑자기 하루 동안 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
과학 세상 이야기 돌고 도는 물, 생명의 물 김순한
미술 교과서 알아보기 궁중의 주생활 공예품에 등장하는 박쥐 엄소연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즐거운 과학으로 가볍게 한 걸음 천지현
도서관에서 책 만들기 도서관에 어떤 책이 있나 볼까요? 조민상·이민혜

즐거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막다른 골목은 돌아나오면 그만이다| 홍경의
“나는 나의 넘치는 에너지에 힘입어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유년기부터 머릿속을 맴도는 이 생각 덕분에 남들이 잘 가지 않는 곳에 서슴없이 가고, 막다른 골목에도 여러 번 다다랐다. 친구들은 ‘왜 너만 만나면 내가 걷는지 모르겠다...
이 달의 책 이야기 막다른 골목은 돌아나오면 그만이다 홍경의
선생님과 함께 그림책 읽기 고물자전거의 아프리카 여행기 최은희
교실에서 글 쓰기 글 쓰기의 즐거움을 가르치고 싶으세요? 송아름

열린어린이 서평

[이 달의 서평]
비껴나 있었던 날들에 대한 회한| 윤석연
“오! 로라 불쌍한 우리 아기.” 엄마라면 그렇게 말했을 겁니다. 엄마라면 그랬을 겁니다. 모성이 신화가 된 사회에 살고 있는 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픔을 헤아리고, 보듬고, 돌보는 일을 하찮게 여기는, 그래서 망루에 올라가 불타 죽은 생...
이 달의 서평 비껴나 있었던 날들에 대한 회한 윤석연
이 달의 서평 감상과 우울을 감추어요 편은정
이 달의 서평 이름을 불러 주세요 서윤정
이 달의 서평 소통의 부재를 넘어, 반걸음 내딛다 김정미

교육/문화 행사

전시회
공연소식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