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통권 제83호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와 자연
책 세상 나들이
즐거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어린 나’와 만나다| 조남주
어른이 되어 어린이 책, 특히 그림책을 읽으면 좋은 점. 세상이 조금 단순해 보여서 좋다. 대개 그림책은 이야기가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구구절절 꼬이고 비틀리는 일 없이 한 가지 주요 사건이 일직선으로 쭉 나아가는 경우가 많다. 이런저런 복잡한 사정...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어린 나’와 만나다 조남주
작품 읽기, 작가 읽기 동화는 나의 놀이터 - 강정연론 김서정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우리를 둘러싼 세상 ― 찰스 키핑 2 서남희
그림책 읽어 주는 의사 선생님 우리 시대 개똥이는 어디 있는가 이나미

책 세상 나들이

[과학 세상 이야기]
미래의 에너지를 찾아라!| 김순한
석유는 자동차를 달리게 하고, 비행기와 배를 움직여요. 집을 따뜻하게 하고 공장을 가동시킵니다. 어디 그뿐인가요? 플라스틱과 합성 섬유, 합성 세제 등 수많은 화학 제품을 만드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지요.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는 아스팔트로 포장되...
과학 세상 이야기 미래의 에너지를 찾아라! 김순한
미술 교과서 알아보기 위엄과 용맹을 갖춘 호랑이 그림 엄소연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다문화 책이 팔리겠어? 이대연
도서관에서 책 만들기 도서관에 어떤 책이 있나 볼까요? 조민상·이민혜

즐거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고마운 사람들, 그리고 그리운 기억| 이선주
『어릴 적 산골에서』. ‘어릴 적’이라는 글귀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그리움이 모락 모락 피어오르는 그림책입니다. 첫 페이지를 열면, ‘나의 할아버지 할머니인 엘더 라일런트와 펠렐 라일런트께’라 적힌 헌정하는 문구가 유독 눈에 들어오네요. 할아버지,...
이 달의 책 이야기 고마운 사람들, 그리고 그리운 기억 이선주
선생님과 함께 그림책 읽기 아, 그러니까 쟤가 외로웠던 거구나! 최은희
교실에서 글 쓰기 꽃과 보낸 한 철 송아름

열린어린이 서평

[이 달의 서평]
치명적이고, 일상적인 이야기| 윤석연
어느 날 아침, 섬사람들은 해변에서 한 남자를 발견합니다. 남자는 그들과 같지 않았습니다. 여기 왜 온 걸까? 사람들은 남자를 염소 우리에 가뒀습니다. 어느 날, 남자가 마을에 나타났습니다. 소란이 일어났습니다. 식당 주인이 남자에게 돼지들이 먹던 음...
이 달의 서평 치명적이고, 일상적인 이야기 윤석연
이 달의 서평 미래를 향한 지식 편은정
이 달의 서평 소년과 소녀, 마주 보다 서윤정
이 달의 서평 사건은 계속되어야 한다 김정미

교육/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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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