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4월 통권 제89호
속 깊은 책 이야기
녹색손 자연 편지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제 깜냥은 제가 알아서 할게요| 김지은
어린이의 하루는 길다. 먹기도 자주 먹고 싸기도 많이 싼다. 무엇보다 어린이가 하루에 어질러 놓은 방바닥을 보면 눈이 휘둥그레진다. 쉼 없이 바작바작 움직이는 까닭도 있지만 빠져들면 무슨 일이든 실컷 해야 직성이 풀리는 탓이기도 하겠다. 한 시간 안에...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제 깜냥은 제가 알아서 할게요 김지은
책·그림책 이야기 추리(?) 그림책 즐기기 조남주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똥 그림에서 철학적 주제까지 ― 볼프 에를브루흐 2 서남희
옛이야기의 즐거운 비밀 사내의 꿈? 아니, 여인의 현실! 신동흔

책 너머 세상 읽기

[과학 세상 이야기]
서울 전차는 고종 임금님의 장난감?| 김연희
1898년 우리나라에서 사업 아이템을 찾던 콜브란(Henry Collbran)이 고종에게 전차를 소개하면서 전차가 놓이게 되었다고 흔히 알려져 있습니다. 콜브란은 고종이 명성황후의 무덤인 홍릉(지금은 덕소로 옮겨졌지만, 당시에는 현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과학 세상 이야기 서울 전차는 고종 임금님의 장난감? 김연희
세계 수학문화 기행 호루스의 눈과 이집트 분수 안소정
액자 밖 그림 이야기 이해와 기억을 위한 그림, 역사화 김순희
책 속에 새겨진 삶의 무늬 오래된 미래 주진우

더불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살아 있어 기쁜 순간들| 송아름
봄이 오는 속도를 계산하는 법에 대해 읽은 적이 있다. 제주도에서 개나리꽃이 피고 약 20일 후 서울에서 개나리꽃이 핀다고 한다. 제주도에서 서울까지는 직선거리로 약 440km, 20일로 나누면 하루에 약 22km를 이동하고, 시간으로 따지면 한 시간...
이 달의 책 이야기 살아 있어 기쁜 순간들 송아름
선생님과 함께 그림책 읽기 오늘 하루가 최고의 잔칫날이다 최은희
나는 읽는다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 거냐고? 윤석연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비판적이지만, 감히 경쾌한 동화 최문영

교육/문화 행사

전시회
공연소식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