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9월 통권 제94호
속 깊은 책 이야기
녹색손 자연 편지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21세기의 미성년 홈리스 수감자를 위하여| 김지은
상당히 많은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집이 없다. 자가 주택 보유율이라든가 장기 임대아파트 당첨 유무,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니다. 반질반질한 부엌이나 대형 텔레비전이 설치된 몇 평방미터 이상의 거실을 가진 세대주의 자녀라 하더라도 마찬가지다. 여기서 말하...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21세기의 미성년 홈리스 수감자를 위하여 김지은
책·그림책 이야기 미안한 게 어디 닭뿐이랴 김은영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현대 산업사회와 개인을 기록하는 그림책 작가 ― 요르크 슈타이너와 요르크 뮐러 1 서남희
옛이야기의 즐거운 비밀 쉿! 엄마의 두 얼굴?! 신동흔

책 너머 세상 읽기

[과학 세상 이야기]
우리 안에 남아 있는 조상의 흔적 ― 속도와 호모 사피엔스 이야기| 윤소영
차멀미를 한 적이 있나요? 어릴 적에 저는 차멀미가 아주 심했습니다. 자동차를 5분만 타도 속이 메슥메슥 울렁울렁, ‘빨리 내리고 싶다.’는 생각 말고는 머릿속이 하얗게 비워지곤 했어요. 그래서 웬만한 거리는 다 걸어 다녔고, 먼 친척집에 놀러갈 때에...
과학 세상 이야기 우리 안에 남아 있는 조상의 흔적 ― 속도와 호모 사피엔스 이야기 윤소영
세계 수학문화 기행 그리스 신화에서 수학을 만나다 안소정
액자 밖 그림 이야기 책이 돌아왔어, 가을을 읽자! 김순희
책 속에 새겨진 삶의 무늬 어린이, 어른 주진우

더불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엄마니까 괜찮아| 박미연
엄마가 늦잠을 잤다. 그래서 우리도 늦잠을 잤다. 엄밀히 말하면 엄마의 잘못은 아니지만, 그것을 알기에는 그때도 우리는 너무 철이 없었다. 고등학교 1학년, 3학년이던 남동생과 나는 엄마에게 있는 대로 화를 내었다. 한 번도 늦잠이라고는 몰랐던 엄마가...
이 달의 책 이야기 엄마니까 괜찮아 박미연
선생님과 함께 그림책 읽기 마음의 문을 열면 고향에 갈 수 있잖아요 최은희
나는 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 윤석연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학교 밖에서 배워라! 홍창의

교육/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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