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통권 제95호
속 깊은 책 이야기
녹색손 자연 편지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맛있는, 때로는 찡한| 오인태
백석과 안도현은 닮았다. 백석도 말년에 주로 ‘우화동시’ 또는 ‘동화동시’라 일컫는 동시를 썼고, 안도현도 ‘어른을 위한 동화’, 예컨대 『연어』, 『관계』, 『짜장면』, 『나비』 외에도 동시집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을 낸 바 있기 때문이다. 그러...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맛있는, 때로는 찡한 오인태
책·그림책 이야기 ‘집’이 그림책의 무대가 될 때 신수진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현대 산업 사회와 개인을 기록하는 그림책 작가 ― 요르크 슈타이너와 요르크 뮐러 2 서남희
옛이야기의 즐거운 비밀 한 몸으로 온 세상과 맞서다 신동흔

책 너머 세상 읽기

[과학 세상 이야기]
전등으로 어둠을 몰아내다| 김연희
전기를 사람들이 어둠을 밝히는 데 쓰기 시작한 것은 130년 전쯤이에요. 전등이 밤을 밝히기는 했지만 자주 전등이 꺼져 불편했어요. 그리고 너무 밝아 눈이 부셨어요. 에디슨은 백열전구를 발명해 이런 불편을 없앴지요. 백열전구의 불을 밝히는 부분, 필라...
과학 세상 이야기 전등으로 어둠을 몰아내다 김연희
액자 밖 그림 이야기 풍경화, 자연의 표정 속에 마음을 그리다 김순희
책 속에 새겨진 삶의 무늬 침묵에 대하여 주진우

더불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친구냐, 책이냐| 홍경의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고, 다른 누군가에게 책을 읽게 하려고 애씁니다. 어떤 이는 책을 쓰고, 만들고, 모읍니다. 책을 좋아하다 못해 경외하는 사람까지 있습니다. 도대체 책이 무엇이기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책에 몰두할까요? 그런데 ‘어떤 책을 고를까...
이 달의 책 이야기 친구냐, 책이냐 홍경의
선생님과 함께 그림책 읽기 자식을 죽인 목숨까지 껴안는 어미 마음 최은희
나는 읽는다 길은 책 바깥에 있다 윤석연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꿈의 씨앗이 나고 자라 숲이 되다 윤희정

교육/문화 행사

전시회
공연소식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