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통권 제97호
겨울 방학 권장 도서
속 깊은 책 이야기
녹색손 자연 편지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옛이야기의 즐거운 비밀]
이야기가 꽃피는 세상을 꿈꾸며| 신동흔
이야기가 온전히 삶의 주인이던 시절이 있었다. 일터 옆 정자나무 그늘에서, 우물가나 빨래터에서, 사랑방이나 마실방에서 이야기꽃이 펼쳐지곤 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손자 손녀가 함께하는 이부자리 속에도 어김없이 이야기가 있었다. 장이 서는 날이면 장터거...
옛이야기의 즐거운 비밀 이야기가 꽃피는 세상을 꿈꾸며 신동흔
책·그림책 이야기 나와 놀아 준 아이들 김은영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없음으로써 있음을 증명하기 - 우리들의 알리바이 김지은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그들에게 희망을! ― 제리 핑크니 2 서남희

책 너머 세상 읽기

[과학 세상 이야기]
전등으로 바뀐 서울의 밤 ─ 치안| 김연희
보통 사람들이 전기의 불빛을 볼 수 있게 된 것은 1900년의 일이었습니다. 종로 한성전기회사 건물 앞에 전기 가로등을 켠 것이지요. 그리고 일 년 후인 1901년 8월 동대문 발전소에서 ‘전등 개설 의식(전등 점등식이라고 해야 할까요?)’을 치르고 ...
과학 세상 이야기 전등으로 바뀐 서울의 밤 ─ 치안 김연희
세계 수학문화 기행 원기둥과 구의 세계, 판테온 신전 안소정
액자 밖 그림 이야기 진짜 같은 가짜, 트롱프뢰유의 세계 김순희
책 속에 새겨진 삶의 무늬 감나무 한 그루 주진우

더불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느리게 살아도 행복할 수 있는 세상| 신수진
나는 018로 시작하는 휴대전화 번호를 쓴다. 14년째 같은 번호다. 요즘에는 새 기계로 공짜로 바꾸어 주겠다는(그러면 전화번호도 010으로 바뀐다) 광고 전화가 하루에도 두 번은 오는데 그때마다 나는 단호하게 말한다. “전 끝까지 이 번호 쓸 겁니다...
이 달의 책 이야기 느리게 살아도 행복할 수 있는 세상 신수진
선생님과 함께 그림책 읽기 곳간은 텅 비었어도 마음은 부자네요 최은희
나는 읽는다 너는 나인가 윤석연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책으로 만나는 세상, 나를 깨우는 바람 최윤정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교육/문화 행사

전시회
공연소식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