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4월 통권 제101호
속 깊은 책 이야기
강수돌 아저씨와 세상 산책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입말의 가락으로 그린 시| 이안
동시는 동(童) 자와 시(詩) 자를 붙여 놓은 말이다. 그러므로 동시란, 이 두 글자가 완전히 융합될 때만 이루어질 수 있는 ‘무엇’이다. 여기서 ‘무엇’은 ‘무엇’에도 갇히지 않는 ‘무엇’으로서, 동시가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계속 쓰일 수 있는 근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입말의 가락으로 그린 시 이안
책·그림책 이야기 글 따로 그림 따로, 그러나 하나로 어우러지는 대위법 그림책 서정숙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시각 놀이로 상상의 날개를 펼쳐 봐! ― 앤 조나스 2 서남희
고전소설에서 읽는 나, 너, 우리 내 이름은, 내 이름은, 내 이름은 금방울 조혜란

책 너머 세상 읽기

[과학 세상 이야기]
전화, 나랏일을 합니다| 김연희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미국에 있는 친구와도, 베트남의 친구와도 얼굴 보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어렵지 않은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전화를 처음 썼을 때의 이야기란 말 그대로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처럼 까마득하게 느껴지는 일이...
과학 세상 이야기 전화, 나랏일을 합니다 김연희
액자 밖 그림 이야기 봄처녀들이 가져다준 삶의 향기 김순희
엄마가 들려주는 법 이야기 우리 법의 역사 홍경의
책 속에 새겨진 삶의 무늬 역사란 무엇인가? 주진우

더불어 책 읽기

[나는 읽는다]
아주 잘 살아야 한다| 윤석연
중국 베이징에 사는 그는 장따민(張大民)으로 불린다. 그는 키가 크지 않다. 겨우 1미터 61센티이다. 체중은 84킬로그램. 그가 걸어가는 걸 보면 다리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공이 굴러가는 게 그럴까 싶다. 또 총명한 사람은 아니다. 또 지지리도 가...
나는 읽는다 아주 잘 살아야 한다 윤석연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는 기쁨, 그리고 감동 이지안
이 달의 책 이야기 4월―우리 사회 | 세상, 어디까지 알고 있니? 장경미
선생님과 함께 읽기 책 읽기를 통해 세상을 배우는 아이들 배성호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교육/문화 행사

전시회
공연소식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