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6월 통권 제103호
속 깊은 책 이야기
강수돌 아저씨와 세상 산책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작은 세계, 하나로 연결된 사람들| 김지은
‘한 두 다리만 건너면 다 안다’는 옛 속담이 있다. 집성촌에 옹기종기 모여 살던 시절이나 오붓한 시골 장터라면 모를까 요즘 듣기에 좀 과장된 것처럼 들린다. 세상이 얼마나 넓은데 어떻게 고작 한두 다리를 건너서 ‘다 안다’는 말인가. 한 골목을 ...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작은 세계, 하나로 연결된 사람들 김지은
책·그림책 이야기 책, 나무에서 나무로 이상희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신나게 부어라, 펄프 반죽을! ― 데니스 플레밍 2 서남희
고전소설에서 읽는 나, 너, 우리 못생긴 게 죄인가요? 조혜란

책 너머 세상 읽기

[과학 세상 이야기]
전신, 우리의 슬픈 역사| 김연희
전신, 곧 전기 신호로 소식을 전하는 기술의 개발은 불과 200년 정도 전인 1800년대에 붐을 이루며 시작되었어요. 당시 많은 과학자와 기술자들은 이 현상을 이용해 소식을 전하는 방식을 발명하면 역사에 이름이 기록될 뿐만 아니라 부와 명예도 움켜쥘 ...
과학 세상 이야기 전신, 우리의 슬픈 역사 김연희
액자 밖 그림 이야기 그림이 만드는 신기한 세상, 마음으로 읽을까 김순희
엄마가 들려주는 법 이야기 헌법을 실현할 다양한 기본권 홍경의
책 속에 새겨진 삶의 무늬 이상한 아이 만들기 주진우

더불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6월―소중한 것들 | 마음 깊이 새겨진 시간들| 장영복
7년 만에 이사를 한다. 화장실이 두 개이고 물은 콸콸 나오는 셋집에서 우리는 비교적 편안하게 살았다. 이번에 이사하는 집은 오층이고, 물줄기도 시원찮고,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는 좁은 집이다. 셋집이 아니라 진짜 우리 집이다. 오랜만에 이사를 하려니 ...
이 달의 책 이야기 6월―소중한 것들 | 마음 깊이 새겨진 시간들 장영복
선생님과 함께 읽기 함께 밥 먹으면 좋겠어 김미혜
나는 읽는다 쓰러진 아이 위로 부는 바람 윤석연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과학 세계를 여는 열쇠가 되고 싶은 책 조연진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교육/문화 행사

전시회
공연소식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