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7월 통권 제104호
여름 방학 권장 도서
속 깊은 책 이야기
강수돌 아저씨와 세상 산책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너른 품으로 안아 주는 시| 이안
우리 모두에게는 우리를 진지하게 수용해주는 어머니와 같은 존재가 필요하다. 우리의 모든 부분이 훌륭하다고 확신시켜 주고, 무슨 일이 일어나도 우리를 위해 있어줄 것이라는 믿음을 주는 그런 존재가 필요하다. (……) ‘건강한 자기애적 양식들’(……)에는...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너른 품으로 안아 주는 시 이안
책·그림책 이야기 한국 환상 그림책 속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서정숙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매혹적인 나무들, 매력적인 빨간색 ― 에릭 바튀 1 서남희
어린이, 어린이 문화 다시 읽기 어린이 교양이란 무엇인가 최기숙

책 너머 세상 읽기

[과학 세상 이야기]
우리 안에 남아 있는 조상의 흔적 ― 짚신이와 유성생식 이야기| 윤소영
우리 학교 근처 진관계곡에는 ‘야생동식물 보호구역’이 있어요. 도롱뇽, 맹꽁이 같은 양서류, 줄장지뱀과 같은 파충류가 많이 살아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이에요. 얼마 전 학생들과 함께 그곳으로 봉사
과학 세상 이야기 우리 안에 남아 있는 조상의 흔적 ― 짚신이와 유성생식 이야기 윤소영
액자 밖 그림 이야기 삶의 궤적 혹은 영혼의 얼굴, 거울 김순희
엄마가 들려주는 법 이야기 경제·정치·사회 영역의 기본권과 의무 (1) 홍경의
책 속에 새겨진 삶의 무늬 장미를 찾아서 주진우

더불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7월―우리들의 ‘일’ | 운동화와 초콜릿| 송아름
올해 4학년 아이들을 맡으면서 놀란 것 중 한 가지는 아이들이 봉사 활동을 싫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 번은 내일 봉사 활동이 있으니 아침 8시 20분에 운동장으로 나오라는 이야기를 말로만 하고 알림장에 써 주지 않은 적이 있었다. ‘아이들이 안 왔...
이 달의 책 이야기 7월―우리들의 ‘일’ | 운동화와 초콜릿 송아름
선생님과 함께 읽기 꿈과 희망을 일구어 가는 ‘일’ 배성호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역사와 공감이 있어 깊어지는 샘, 고전 고동균

열린어린이 서평

[이 달의 서평]
오래되고 오래간, 그이의 여행 이야기| 편은정
‘오래된 꿈’이라는 책 제목이 좋아요. 그 책을 펼쳐 새로운 이를 만났어요. 조선 사람 김금원이라 합니다. 작은 설명이 붙어 있지요. ‘14세에 남장하고 금강산 오른’ 조선 여자 김금원 이야기입니다. 그이가 지은 금강산 기행문 『호동서락기』를 바탕으로...
이 달의 서평 오래되고 오래간, 그이의 여행 이야기 편은정
이 달의 서평 오! 쏙 빠질 수밖에 없는 흐뭇한 한국 문화 이지혜
이 달의 서평 세상을 깁는 아량 윤나래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교육/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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