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8월 통권 제105호
여름 방학 권장 도서
속 깊은 책 이야기
강수돌 아저씨와 세상 산책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그들에게만 보이는 세상| 김찬정
예전에 어느 책에선가 이런 글을 본 적이 있다. 고대의 그리스 신전에는 정말로 신들이 살았는데 그 신전들은 신들이 거주할 수 있도록 건축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고대의 신전들은 신이 살고 싶은, 혹은 신이 살 수 있는, 신의 마음에 드는 신의 집이었던 ...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그들에게만 보이는 세상 김찬정
책·그림책 이야기 우리는 다들 무언가 되고자 한다 조남주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매혹적인 나무들, 매력적인 빨간색 ― 에릭 바튀 2 서남희
고전소설에서 읽는 나, 너, 우리 아무도 가지 않은 그곳, 그곳으로 나의 길을 가련다 조혜란

책 너머 세상 읽기

[과학 세상 이야기]
전기 이야기 ─ 새로운 통신의 주역, 전신 기술자의 등장 (1)| 김연희
1885년, 이 땅에는 새로운 통신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비록 청나라가 조선 정부를 감시하기 위해 설치한 전신선이지만, 이 전신선이 지나는 인천―서울―개성―평양―의주로 이어지는 길의 풍광은 변했습니다. 늘어선 나무 위로 줄이 죽 이어졌습니다. 얼마 지...
과학 세상 이야기 전기 이야기 ─ 새로운 통신의 주역, 전신 기술자의 등장 (1) 김연희
액자 밖 그림 이야기 같은 말로, 다른 말을 하다 김순희
엄마가 들려주는 법 이야기 경제·정치·사회 영역의 기본권과 의무(2) 홍경의
책 속에 새겨진 삶의 무늬 그것이면 충분하다 주진우

더불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8월―우리들의 우주 | 인간을 품은 우주, 인간이 품는 우주| 서지선
“ㅋㅋ 지구가 기둥 위에 걸쳐 있다니, 웃긴다!” “뱀이 지구를 떠받치고 있다고? 땅이 세모래. 옛날 사람들, 진짜 재밌다.” 책장을 넘기면서 키득거리는 아이들. “그래, 녀석들아! 수억 년쯤 후의 사람들은 너희들 보고 무슨 말을 할 거 같니?” “뭐...
이 달의 책 이야기 8월―우리들의 우주 | 인간을 품은 우주, 인간이 품는 우주 서지선
선생님과 함께 읽기 나는 별수 없는 보통 엄마, 보통 선생님! 박미연
나는 읽는다 여자들 그리고 아이들 눈에 비친 세상 윤석연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재미나게 보고 웃고 공부하자! 윤보영

열린어린이 서평

[이 달의 서평]
흙과 바람과 불과 물의 조화| 김혜곤
각 나라의 음식을 맛보며 느끼는 그 색다른 즐거움은 어쩔 땐 우리에게 세상 살아가는 작은 기쁨을 안겨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묘하게도 누구나 어른이 될수록 그 나라 고유의 맛 소위 토종의 맛을 찾게 됩니다. 이런 마음이 어디 음식뿐인가요. 조금 더 젊...
이 달의 서평 흙과 바람과 불과 물의 조화 김혜곤
이 달의 서평 지난겨울의 현실이어라 편은정
이 달의 서평 너희들도 떠나 보면 알게 될 거야! 이지혜
이 달의 서평 나는 내가 좋아, 그런 네가 나도 좋아 윤나래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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