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9월 통권 제106호
속 깊은 책 이야기
강수돌 아저씨와 세상 산책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나는 연두, 아직 많은 게 남아 있는 연두| 이안
박성우 시인의 『난 빨강』은 우리나라 최초의 ‘청소년 시집’이다. 지금까지 청소년이 쓴 시를 묶어낸 책이 아주 없지는 않았지만, 어른 시인이 오직 청소년 독자를 생각하고 쓴 시가 오롯이 한 권의 시집으로 묶여 나오기는 이것이 처음이다. 청소년들을 향한...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나는 연두, 아직 많은 게 남아 있는 연두 이안
책·그림책 이야기 ‘에밀리 디킨슨’이라는 詩 이상희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꿈결 같은 환상의 세계 ― 비네테 슈뢰더 1 서남희
어린이, 어린이 문화 다시 읽기 어린이의 신체 규율과 일과(日課) 운영법 최기숙

책 너머 세상 읽기

[과학 세상 이야기]
우리 안에 남아 있는 조상의 흔적 ― 창고기와 척추 이야기| 윤소영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사람들이 자신의 겉모습에 점점 더 많이 신경을 쓴다는 느낌이 들어요. 여름에 특히 심하지만, 계절을 가리지 않고 몸의 모양새에 신경을 쓰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무슨 라인,
과학 세상 이야기 우리 안에 남아 있는 조상의 흔적 ― 창고기와 척추 이야기 윤소영
액자 밖 그림 이야기 눈으로 본 세상, 마음을 담은 그림 김순희
엄마가 들려주는 법 이야기 우리가 우리를 다스리는 법 (1) 홍경의
책 속에 새겨진 삶의 무늬 부끄러움과 고상함 주진우

더불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9월―길 따라 마음 따라 | 내 안에 다솔사 있다| 한양하
놀기 좋아하고 사람 좋아하는 네가 공부는 무슨 공부냐고, 선생님께 늘 야단맞던 내가 7월 4주 동안 120시간이나 이수해야 하는 한국어교원양성과정을 듣게 되었다. 대책 없고 준비 없이 외국인 학생들을 한 학기 동안 만나다 보니 너무나도 엉성한 내가 부...
이 달의 책 이야기 9월―길 따라 마음 따라 | 내 안에 다솔사 있다 한양하
선생님과 함께 읽기 시 그림 그리기, 시 쓰기 김미혜
나는 읽는다 머물고 떠나는 바보 혹은 천재 윤석연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옛이야기의 보전과 재창조 신유순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교육/문화 행사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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