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통권 제109호
겨울 방학 권장 도서
속 깊은 책 이야기
강수돌 아저씨와 세상 산책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달팽이를 그리는 방법 5+1| 이안
국어사전은 ‘달팽이’를 어떻게 설명할까. “우렁이와 비슷한데 네 개의 가로무늬가 있고 등에는 나선형의 껍데기가 있으며, 두 더듬이와 눈이 있다. 살에는 점액이 있고 난생이며 암수한몸이다. 논밭의 돌 밑, 풀숲에 사는데……”(국립국어연구원, 『표준국어대...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달팽이를 그리는 방법 5+1 이안
책·그림책 이야기 몽키처럼 당당하게 이상희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무질서와 변화의 즐거움 ―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2 서남희
고전소설에서 읽는 나, 너, 우리 12월에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조혜란

책 너머 세상 읽기

[엄마가 들려주는 법 이야기]
사람에 관한 법, 민법| 홍경의
우리나라 법 가운데 최고의 법인 헌법을 공부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법률을 공부하려고 해. 그 가운데 우리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법은 민법이야. 민법의 민(民)은 백성 즉 일반 사람을 뜻해. 사람에 관한 법인 민법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엄마가 들려주는 법 이야기 사람에 관한 법, 민법 홍경의
책 속에 새겨진 삶의 무늬 놀이, 상상력, 감수성, 그리고 몸 주진우
과학 세상 이야기 전기 이야기 ─ 일제 강점기, 가로등으로 바뀐 서울 번화가 김연희
액자 밖 그림 이야기 덮어씌우고 나니, 새로 보이네! 김순희

더불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12월 ― 돌아보기 |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사람이 되기를| 홍창의
“엄마, 나도 이 책 읽어도 돼?” 평소 읽던 책들보다는 글자가 조금 작아서 그랬는지 초등학교 3학년인 아이가 책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물어본다. “그 책? 그럼~, 읽어도 되지.” 순간 조금 머뭇거렸다. 선뜻 보아도 된다고 답하기에는 마음에 좀 걸리는...
이 달의 책 이야기 12월 ― 돌아보기 |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사람이 되기를 홍창의
선생님과 함께 읽기 시인에게 편지 쓰면서 짓는 ‘우리’ 시 김미혜
나는 읽는다 누가 책임감 있고 윤리적이며 도덕적인가 윤석연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세상에서 변하지 않을 가치는 무엇인가 심윤희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교육/문화 행사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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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