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6월 통권 제115호
속 깊은 책 이야기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책·그림책 이야기]
6월은 평화를 꿈꾸는 달| 신수진
6월이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고 장마가 지는 달. 생각해 보면 그다지 상쾌한 추억이 떠오르지 않는 달. 현충일과 6·25기념일이 있는 달. 문득 생각한다. 6월 말의 더위에 전쟁을 맞아야 했던 수많은 사람들을. 둔감한 탓일까. 그토록 많은 대하소설...
책·그림책 이야기 6월은 평화를 꿈꾸는 달 신수진
어린이, 어린이 문화 다시 읽기 동심(童心)이란 무엇인가 최기숙
어린이시가 있는 풍경 “걱정이다 걱정” 어린이시교육연구회

책 너머 세상 읽기

[과학 세상 이야기]
지구 이야기 3 ─ 물고기 뭍에 오르다! | 이지유
공기에 있던 오존이 자외선을 막아 주자 식물은 바다가 아닌 육지에서도 훌륭하게 살 수 있었어요. 그러나 육지는 식물만의 땅이 아니었어요. 동물도 얼마든지 땅으로 올라올 수 있었지요. 물과 육지에서 다 살 수 있는 양서류가 나타났어요. 요즘 볼 수 있는...
과학 세상 이야기 지구 이야기 3 ─ 물고기 뭍에 오르다! 이지유
액자 밖 그림 이야기 어머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김순희
엄마가 들려주는 법 이야기 범죄와 형벌에 관한 법, 형법 (2) 홍경의
묻어가는 여행 부여, 백마강이 낳은 시인 박성원

더불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6월 ― 아침 | 아침을 여는 아버지와 기차에 새겨진 기억| 김영환
어릴 시절 나는 매일 새벽 아버지가 피우는 담배 연기와 라디오 소리로 아침을 맞았다. 부모님은 지방 도시 재래시장에서 채소 장사로 우리 여섯 남매를 키웠다. 아버지는 도매시장에 물건을 사러 가기 위해 매일 이른 새벽 집을 나섰는데, 잠에서 깨기 위해 ...
이 달의 책 이야기 6월 ― 아침 | 아침을 여는 아버지와 기차에 새겨진 기억 김영환
나를 불편하게 하는 그림책 진실은, 사실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그 너머에도 있다 최은희
선생님과 함께 읽기 어느 늦잠꾸러기 교사의 고백 송아름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인물 이야기에 갖는 편견, 나부터 깨다 염미희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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