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7월 통권 제116호
여름 방학 권장 도서
속 깊은 책 이야기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어린이의 본성을 긍정하는 아동문학 (1)| 권혁준
“이렇게 저는 매일 맞았어요. 고막이 찢어진 것도 그 녀석 때문이었어요. 너무 많이 맞은 거 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대구에서 고교생이 친구의 폭력과 괴롭힘을 못 견디겠다는 유서를 남기고 15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작년 1...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어린이의 본성을 긍정하는 아동문학 (1) 권혁준
책·그림책 이야기 책 읽어 주는 아이 이상희
고전소설에서 읽는 나, 너, 우리 꽃같이 예쁜 그녀들은 왜 귀신이 되어야 했을까? 조혜란
어린이시가 있는 풍경 아이들을 발견하는 시 쓰기 수업 어린이시교육연구회

책 너머 세상 읽기

[과학 세상 이야기]
한국 과학사 4 ─ 고구려의 하늘을 보다| 김연희
하늘은 참 신기한 곳입니다. 무너질 것이라는 두려움으로 소란을 피운 병아리도 있고, 하늘에 그려진 아름다운 무지개에 따라 방랑하는 소년도 있지요. 하늘이 무섭지도 않냐고 호통 치는 할아버지도 있고, 하늘에 뜬 구름에 마냥 가슴 설레는 소녀도 있지요. ...
과학 세상 이야기 한국 과학사 4 ─ 고구려의 하늘을 보다 김연희
액자 밖 그림 이야기 스스로의 존재를 말하다, 추상화 김순희
엄마가 들려주는 법 이야기 범죄와 형벌에 관한 법, 형법 (3) 홍경의
묻어가는 여행 박경리를 추억하는 길 박성원

더불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7월 ― 상처 | 모든 상처는 꽃을 닮았다 (1)| 박경장
혹시 도끼로 장작을 패본 경험이 있나요? 내리찍는 도끼날에 쩍하고 뻐개지는 장작을 보면 마음이 다 후련해지죠. 헌대 가끔 내리찍는 도끼날을 팽하고 튕겨내는 나무가 있어요. ‘안에 돌이라도 박혔나’하며 나무속을 들여다보면 여지없이 돌보다 단단한 무쇠 같...
이 달의 책 이야기 7월 ― 상처 | 모든 상처는 꽃을 닮았다 (1) 박경장
나를 불편하게 하는 그림책 틀려도 괜찮다고, 정말? 최은희
선생님과 함께 읽기 상처가 꽃잎이 될 수 있다면 정유경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에 깃든 바람 정숙영

열린어린이 서평

[이 달의 서평]
화가의, 화가에 의한, 우리를 위한 그림책| 편은정
리플릿에 있는 박수근 화가의 글은 여기에도 써 놓고 싶습니다. “나는 인간의 선함과 진실함을 그려야 한다는 예술에 대한 대단히 평범한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내가 그리는 인간상은 단순하고 다채롭지 않습니다. 나는 그들의 가정에 있는 평범한 할...
이 달의 서평 화가의, 화가에 의한, 우리를 위한 그림책 편은정
이 달의 서평 우리의 차차차 아저씨는 어디 있나요? 이지혜
이 달의 서평 용기라는 미더운 마법 윤나래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교육/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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