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6월 통권 제127호
속 깊은 책 이야기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동화를 위하여 | 권혁준
2, 3년 전 아동문학 동네에서는 아동 독자를 대상으로 한 서사 장르 용어에 대한 논의로 뜨거운 적이 있었다. 저학년용이든 고학년용이든, 사실적인 이야기든 환상적인 이야기든 모두 ‘동화’라라고 부르는 현실에 대해 많은 학자들이나 작가들이 수긍을 할 수...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동화를 위하여 권혁준
책·그림책 이야기 이 책이 정말 좋은 딱 한 가지 이유 김주영
우리 옛이야기 속 주인공들 사위 서정오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슬픔을 어루만져 주는 햇살 ― 이혜란 2 서남희

책 너머 세상 읽기

[신동흔의 새로 읽는 그림형제 동화]
거인 또는 마녀를 상대하는 법| 신동흔
사마광이라는 사람이 있다. 아마도 중국에서 꽤 유명한 사람인 듯하다. 중국 역사나 고사에 약한 나는 그가 어떤 일을 한 사람인지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그는 내 마음에 잊을 수 없는 이름으로 남아 있다. 대학 한문 교재에서 우연히 발견한 한 편의 이...
신동흔의 새로 읽는 그림형제 동화 거인 또는 마녀를 상대하는 법 신동흔
과학 세상 이야기 지구 이야기 9 ─ 지구의 언어, 지진파 이지유
우리 가락, 우리 음악가 별이 되어 빛나는 홍대용, 양금을 연주하다 남화정
묻어가는 여행 공주에서 만난 두 사찰 박성원

더불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내 마음의 책방| 이현애
예전에는 서점이 있는지 없는지가 그 도시의 문화 척도가 되지 않았던가? 지금은 일부러 마음먹고 찾지 않으면 동네에 서점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 아~ 나의 추억의 서점 종로서적. 지금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아마 종로서적이라는 것이 뭘...
이 달의 책 이야기 내 마음의 책방 이현애
열린청소년 만화경 안녕이란 말도 없이 윤석연
선생님과 함께 읽기 마음껏 먹고, 푸짐하게 똥 누자 조지원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날마다 짓는 마음의 집 문지현

열린어린이 서평

[열린청소년 서평]
괴물답게 진격하라 | 박상육
‘괴물의 방문’ 또는 ‘괴물의 목소리’쯤 되려나? 하여간 영어는 한 단어에 여러 가지 뜻이 많아서 번잡스럽다. 어쨌거나 괴물이 등장하는 작품임에 분명하다. 괴물이라…. 아니나 다를까, 표지부터 으스스한 형체가 외딴 집을 향해 진격해 주신다. 어째 좀 ...
열린청소년 서평 괴물답게 진격하라 박상육
이 달의 서평 어느 살벌한 향연 편은정
이 달의 서평 그 텃밭의 달큰함이 퍼지는구나 이지혜
이 달의 서평 자그마한 영웅담 윤나래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교육/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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