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7월 통권 제128호
여름 방학 권장 도서
속 깊은 책 이야기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시가 가는 길은 늘 새 길| 이안
첫 동시집 『까불고 싶은 날』 이후 3년 만에 정유경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까만 밤』이 나왔다. 『까불고 싶은 날』 해설(「발랄한 언어 감각과 진실한 삶의 태도」)에서 김제곤이 잘 지적했듯이, 정유경은 첫 동시집에서 “아이들이 겪을 법한 일상의 일...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시가 가는 길은 늘 새 길 이안
책·그림책 이야기 책의 꿈, 독자의 꿈 이상희
우리 옛이야기 속 주인공들 선비 서정오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획일성을 뻥 차버린 작가 ― 박연철 1 서남희

책 너머 세상 읽기

[신동흔의 새로 읽는 그림형제 동화]
‘여우 누이’와 ‘열두 오빠’ 사이| 신동흔
먼 옛날 한 마을에 부자가 아들 셋을 낳고 살았는데 딸이 없는 게 한이었다. 여우라도 좋으니 딸을 하나 얻어서 키우는 것이 큰 소원이었다. 어느 날 그 소원이 이루어져서 그 집에 딸이 태어났다. 사람이 아닌 여우가. 어느 날부터인가 집에 변고가 일어나...
신동흔의 새로 읽는 그림형제 동화 ‘여우 누이’와 ‘열두 오빠’ 사이 신동흔
과학 세상 이야기 한국 과학사 10 ─ 중생에게 부처의 음성을, 성덕대왕 신종 김연희
우리 가락, 우리 음악가 명의를 길러낸 대금 명인 허억봉 남화정
묻어가는 여행 유학자들이 편지로 논쟁하다, 두 서원 박성원

더불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7월 ― 안부 | 할머니, 예쁜 머리띠 준비해 갈게요| 나은영
‘할머니, 나 시집가서 아들, 딸 낳는 것까지 꼭 봐야 해. 백 살까지 살아야 해.’ 어릴 적 할머니께 내가 자주 하던 말이다. 그럴 때마다 할머니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그저 웃으셨다. 그리고 지금, 이제 막 걷기 시작한 아들 녀석을 키우고 있는 ...
이 달의 책 이야기 7월 ― 안부 | 할머니, 예쁜 머리띠 준비해 갈게요 나은영
열린청소년 만화경 그저 평범한 봄날일 순 없는가 윤석연
선생님과 함께 읽기 우리에게 가장 힘센 말은? 오보람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지금도 우리 믿음은 진화한다 박은덕

열린어린이 서평

[열린청소년 서평]
바다에서 물고기가 사라질 수도 있다고?| 김혜형
“우리나라 동해에서 가장 많이 잡히는 어종은? 정답은 명태와 오징어.” 중학교 시절 ‘국토지리’ 과목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로 기억된다. 교과서에 나오고 시험 문제로 출제되니 틀림없고 자명한 사실로 여겼건만, 불과 2~30년 사이에 이 정답은 오답이 ...
열린청소년 서평 바다에서 물고기가 사라질 수도 있다고? 김혜형
이 달의 서평 자, 이제 보물 상자를 열어볼까요? 김혜곤
이 달의 서평 특제 호박 파이가 필요한 아이, 손! 이지혜
이 달의 서평 살금살금 자라나는 어떤 것 윤나래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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