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4월 통권 제137호
속 깊은 책 이야기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어린이인 척하지 않은 주름진 어린이가 쓴 시| 최종득
일반시를 쓰던 시인이 벌써 두 번째 동시집을 냈다. 이정록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저 많이 컸죠』는 첫 동시집 『콧구멍만 바쁘다』가 나온 지 4년만이다. 자연스럽게 첫 동시집에 나온 주인공도 네 살이나 더 먹었다. 이정록 시인은 두 번째 동시집 ...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어린이인 척하지 않은 주름진 어린이가 쓴 시 최종득
우리 옛이야기 속 주인공들 작은 사람 서정오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어스름한 사이'의 작가-이수지 2 서남희
신혜은의 그림책 심리학 그림책을 통해 불러일으켜지는 몸과 마음 신혜은

책 너머 세상 읽기

[신동흔의 새로 읽는 그림형제 동화]
숲 속의 난쟁이, 또는 작은 거인| 신동흔
연구년을 맞아 2014년 3월 초에 독일 헤센주 카셀(Kassel)로 왔습니다. 카셀은 그림형제가 옛날이야기를 수집하고 『민담집Kinder-und Hausmärchen』을 발간한 곳이지요. ‘동화가도’(Märchen Straβe)의 ...
신동흔의 새로 읽는 그림형제 동화 숲 속의 난쟁이, 또는 작은 거인 신동흔
과학 세상 이야기 한국 과학사 16- 비취의 색을 머금다 김연희
아마추어를 위한 임종길의 미술시간 사실적인 그림 잘 그리는 법 _ 채색 임종길
그림책으로 통하는 세계 책 책 책, 그림책 한명희

더불어 책 읽기

[이 달의 책 이야기]
4월-잘난 척, 센 척ㅣ4월, 마음을 다해 노래 불러봐| 오숙민
돌아보니, 아주 오래 전 국민학교에 들어갔을 때부터 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스스로를 남과 비교했던 것 같다. 학교에는 친하게 지내는 동네 아이들보다 다른 동네에서 온 애들이 더 많았다. 나는 내성적이어서 아무하고나 말을 트는 게 힘들었다. ‘우리 집에...
이 달의 책 이야기 4월-잘난 척, 센 척ㅣ4월, 마음을 다해 노래 불러봐 오숙민
열린청소년 만화경 질문을 품은 사람들 윤석연
선생님과 함께 읽기 척하는 선생님 나은영
어린이 책 만드는 이야기 이제 동아시아 어린이 문학의 바다로 최영옥

열린어린이 서평

[열린청소년 서평]
소설 같다! 소설 쓰냐?| 박경장
누군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소설 같다!”라고 감탄한다면, 이야기가 소설처럼 감동적이고, 멋지며, 극적으로 들린다는 말이다. 반대로 “소설 쓰냐?”라고 의아해한다면, 소설처럼 현실성이 없고 상상력으로 지어낸 허황된 이야기에 불과하다는 뜻을 담고 있다. ...
열린청소년 서평 소설 같다! 소설 쓰냐? 박경장
이 달의 서평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김수영
이 달의 서평 오늘, 하늘 한 번 올려다보셨나요? 김혜곤
이 달의 서평 뻔랑, 바보 같아도 따스하게 김원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