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2월 통권 제147호
속 깊은 책 이야기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아까시를 아카시아로 피우려면| 김유진
여기, 도축장 근처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다. 도축장이라면 천운영의 소설집 『바늘』에서 마장동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 여전히 선뜻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그러나 『변두리』의 첫 장은 그것으로 상쇄되지 않을 만큼 강렬하다.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아까시를 아카시아로 피우려면 김유진
현대 영미 아동문학 살펴보기 캐런 헤스 유영종
고릴라 아저씨의 제멋대로 그림책 읽기 맑고 아름다운 그림 재료, 수채화 김중석
나의 작품 나의 이야기 동화는 사골 곰탕이다? 이창숙

책 너머 세상 읽기

[세대를 잇는 다리, 그림책 속 옛이야기]
「콩쥐팥쥐」 옛이야기 그림책 견주기| 박현숙
얼마 전에 전국 중·고등학생 이야기 대회가 열렸다. 대회 중 한 여학생이 무대 위에 올라 자신이 구연할 이야기는 「콩쥐팥쥐」라고 하며 이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손을 들어보라 했다. 객석에서는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다.
세대를 잇는 다리, 그림책 속 옛이야기 「콩쥐팥쥐」 옛이야기 그림책 견주기 박현숙
과학 세상 이야기 비와 바람의 움직임을 생각하다 김연희
살며 그림책 만나며 그림책으로 마주하는___ , ‘나’라는 책 이숙현
아마추어를 위한 임종길의 미술시간 자유창작 3 임종길

더불어 책 읽기

[어린이 시 꽃이 피었습니다]
여덟 살 시인을 만나다| 김은영
겨울방학이어서 아쉽게도 아이들과 산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신 지난 한 해 동안 아이들이 쓴 시를 모아서 시집으로 학급문집을 엮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틈틈이 교정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아이들이 쓴 시가 점차 변해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
어린이 시 꽃이 피었습니다 여덟 살 시인을 만나다 김은영
즐거운 책 읽기 신나는 교실 우리들의 지난겨울과 조금만, 조금만 더 김해련
우리의 밑줄 긋는 시간 불을 버린 아이 송미경
우리는 책을 읽어요 더 빨갛고 매워야 해요 이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