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3월 통권 제148호
속 깊은 책 이야기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아동문학이 장르문학이라고?| 권혁준
몇 년 전 『열린어린이』에 쓴 글에서 나는 우리나라 판타지 동화의 평이한 설정과 관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건 전개를 아쉬워하면서 좀 더 과감한 상상력을 주문한 바 있다. (『열린어린이』 2012년 11월, 12월호) 현실 법칙을 벗어난 판타지 동화에...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아동문학이 장르문학이라고? 권혁준
현대 영미 아동문학 살펴보기 E.L. 코닉스버그(1930~2013) 유영종
고릴라 아저씨의 제멋대로 그림책 읽기 몸을 움직여 만드는 그림, 판화 1- 석판화, 동판화 김중석
나의 작품 나의 이야기 누가 주인공이란 말인가 서정홍

책 너머 세상 읽기

[세대를 잇는 다리, 그림책 속 옛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옛이야기 그림책 견주기| 박현숙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설화는 변이형이 많지 않다. 대체로 유사한 각편의 이야기가 사람들의 입을 통해 지금까지 전승되고 있다. 이 이야기에는 어른들의 시각에서 보면 다소 불편한 화소들이 있다. 호랑이의 잔혹성이다. 어머니가 고개를 넘을 때마다 호랑이...
세대를 잇는 다리, 그림책 속 옛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옛이야기 그림책 견주기 박현숙
과학 세상 이야기 조선의 도자기를 만들다 김연희
살며 그림책 만나며 아이들아 봄꽃들아 이숙현
아마추어를 위한 임종길의 미술시간 나를 표현하는 문자도 그리기 임종길

더불어 책 읽기

[어린이 시 꽃이 피었습니다]
처음으로 시를 쓰다| 김은영
지난봄 아이들과 시 공부를 시작했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제가 시를 쓰는 시인이어서인지 아이들과 시를 나누며 친해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2월부터 우리말의 운율이 살아 있는 짧은 시를 골라 「시로 배우는 받아쓰기」 자료를 만들고, 아이들이 소리 내...
어린이 시 꽃이 피었습니다 처음으로 시를 쓰다 김은영
즐거운 책 읽기 신나는 교실 친구의 친구도 친구 김혜진
우리의 밑줄 긋는 시간 진짜 눈으로 바라보는 너 송미경
우리는 책을 읽어요 우리나라보다 더 좋을지도 모르는 박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