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7월 통권 제152호
속 깊은 책 이야기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선정 이달의 좋은 책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삐딱삐딱 교실 이야기| 문현식
1학년 입학생이 고개를 갸우뚱하고 묻는다. “선생님도 몽둥이 갖고 있어요?” 몽둥이를 갖고 다니는 교사는 없겠지만 갓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 사이에 그런 소문이 퍼졌나 보다. 이런 질문도 한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선생님이 무서워요? 6학년 선생님 몽둥...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삐딱삐딱 교실 이야기 문현식
현대 영미 아동문학 살펴보기 앤드류 클레멘츠 (1949~) 유영종
고릴라 아저씨의 제멋대로 그림책 읽기 다양한 연출력을 지닌 입체 그림책 김중석
나의 작품 나의 이야기 세상에 도전하는 행복한 너구리를 위해 유승희

책 너머 세상 읽기

[세대를 잇는 다리, 그림책 속 옛이야기]
「여우누이」 옛이야기 그림책 견주기| 박현숙
얼마 전 한 초등학생의 동시 한 편이 우리 사회에 큰 논란이 된 바 있다. 논란의 원인은 학원 가기 싫은 날, 아이가 어머니에게 느낀 감정 표현에 드러난 잔혹성 때문이다. 여기에 논란을 더욱 가중시킨 것은 엄마의 장기를 들고 입가에 피를 묻히고 있는 ...
세대를 잇는 다리, 그림책 속 옛이야기 「여우누이」 옛이야기 그림책 견주기 박현숙
과학 세상 이야기 실학 시대의 유산 - 수원 화성 김연희
살며 그림책 만나며 달콤 짭짤, 새로운 목욕의 추억 이숙현
아마추어를 위한 임종길의 미술시간 환경을 생각하는 미술 - 골판지를 이용한 미술 임종길

더불어 책 읽기

[어린이 시 꽃이 피었습니다]
자연 속에서 놀며 시 쓰며| 김은영
학교에 오면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놉니다. 자연 생태가 살아있는 유기농 슬로시티 마을에 학교가 있기 때문입니다. 놀면서 자연을 관찰하고 느끼며 그것을 시로 씁니다. 한 달 동안 아이들마다 다섯 편의 시를 썼습니다. 아카시아 꽃과 버찌와 오디와 산딸기를...
어린이 시 꽃이 피었습니다 자연 속에서 놀며 시 쓰며 김은영
즐거운 책 읽기 신나는 교실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러 남극으로 김혜진
우리의 밑줄 긋는 시간 콩알만큼 작은 것들의 속삭임 송미경
우리는 책을 읽어요 가고픈 낭기열라 민경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