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9월 통권 제166호
속 깊은 책 이야기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선정 이달의 좋은 책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소녀들의 몸을 구출하는 법| 김유진
몸이 주목 받는 시대다. 어떠한 몸을 가졌는지가 개인의 능력, 잠재력, 지위는 물론이고 품성의 지표로까지 작용한다. 오늘날 몸은 운동, 식이요법, 성형, 미용, 패션으로 조절, 통제, 변형, 관리가 가능한 대상이다. 그러지 않거나 그러지 못할 경우 낙...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소녀들의 몸을 구출하는 법 김유진
역사를 짚는 책 글씨로 세상에 이름 떨치다 박범희
나의 작품 나의 이야기 네 곁에 있는 친구를 생각해 임어진

책 너머 세상 읽기

[살며 그림책 만나며]
고구마 캐며 즐거운 놀이, 뿡! | 이숙현
지글지글 끓는 여름 볕에도 숨 죽지 않고, 부쩍 자란 유치원 텃밭 생명들. 고구마 잎은 고랑을 다 덮었다. 아기 손바닥 같던 잎이 커다래지고, 여리던 줄기는 야물어졌다. 이에 질세라 여름 방학 지나고 만난 아이들도 부쩍 자랐다. 그을린 얼굴 속 말간 ...
살며 그림책 만나며 고구마 캐며 즐거운 놀이, 뿡! 이숙현
근대 과학 기술로 만나는 서울 농무목축시험장 - 나라를 부자로 만들자 김연희
피아노로 전하는 음악 세계 기교의 제왕, 리스트 박은경
방학 기행 답사기 임진강 답사 기행을 다녀오다 심승희

더불어 책 읽기

[즐거운 책 읽기 신나는 교실]
입장 바꿔 만들어 낸 우리글, 한글 | 박미영
종종 아이들끼리 주고받는 말을 통 알아들을 수 없을 때가 있다. 분명 다른 나라 말도 아닌 우리말을 하고 있는데 말이다. 그럴 땐 이상한 나라에라도 온 기분이다.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아이들에게 슬며시 다가가 무슨 이야기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요즘 제일...
즐거운 책 읽기 신나는 교실 입장 바꿔 만들어 낸 우리글, 한글 박미영
도서관과 가까워지는 도서관 이야기 모두 그리고 각자의 도서관 송경진
우리의 밑줄 긋는 시간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두 할머니 강슬기
선생님들의 동화 비평 교실 평등한 세상을 꿈꾸던 1894년 그날 구미진

열린어린이 서평

[이 달의 서평]
‘함께’라서 다행이야| 이지혜
목소리만 들어도 서로의 기분을 알 수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꼬꼬마 시절에 만나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 해서일까요?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한 일입니다. 아무 때고 전화 걸어 친구의 목소리를 들으면 힘이 납니다. 1975년 어느...
이 달의 서평 ‘함께’라서 다행이야 이지혜
이 달의 서평 잠깐, 빨리 어른이 되고 싶나요? 김혜곤
이 달의 서평 파란 집의 시간은 흐른다 박고은
이 달의 서평 보이지 않지만 볼 수 있는 ‘시간’ 남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