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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관

1949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습니다.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시 당선, 1974년『심상』신인상에 시가 당선된 시인이며 아동문학가입니다. 그 동안 아름다운 자연과 어린이의 생활을 바탕으로 한 동시를 많이 발표했으며, 새로운 발상과 독특한 시적 표현으로 눈길을 끈 동시집『크레파스화』『씀바귀꽃』『우리 나라 아이들이 좋아서』『3학년을 위한 동시』들로 한국 아동문학 작가상, 대한민국 문학상, 방정환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04년에는『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로 소천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장편 동화로는『눈이 딱 마주쳤어요』『첫눈이 일찍 오는 마을의 동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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